인터넷 기사 중

'닦달하다', '닥달하다'.

둘 다 매체를 가리지 않고 꽤 보기 쉬운 표기들입니다.

덕분에 쉽게 틀리는 말 중 하나이죠.

 

정호성 님의 글, 국립국어원

'닦달하다'가 올바른 표현입니다.

 

음... 맞고 틀림의 차이?

바닥을 '바닦'이라고 쓰는 경우도 있던데... 포스팅하긴 뭐해서 같이 달아둡니다.

이상 '닦달하다'였습니다.

 

 

0개 국어를 흔히 볼 수 있는 세상입니다.

표준어는 변하는 법이라지만,

근래의 틀린 표현들을 보면 표준어의 변화라고는 볼 수 없을 듯합니다.

 

단어 단위로 짧게 포스팅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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